공감되는 글입니다.
저도 아이폰 3GS를 쓰면서부터 아이맥, 맥북에어, 아이패드를 쓰고 있는데, 애플 제품은 하드웨어의 매력도 있지만 앱과 포트캐스트라던지 소프트웨어적으로 매력적인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가끔 3GS 의 작은 화면이 답답하긴 해도 매력적인 제품임에는 틀림이 없다는 생각이 드네요.
태어나서 처음으로 삼성전자 제품을 갤럭시탭 와이파이 버전으로 샀는데, 안드로이드 문제인지 벽돌이나 블랙 스크린이 거의 이틀에 한번씩 발생합니다. 다만 7인치 화면이라 인터넷이나 동영상 보는데는 좋더라구요.
iOS 의 안정성과 안드로이드의 확장성은 이제 유저가 선택해서 지혜롭게 사용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느쪽이 낫다라기 보다는 어떻게 활용하느냐가 스마트 기기를 다루는 자세로서 바람직하지 않을까 싶네요.
그나저나 아이폰도 조금 화면이 커졌음 하는 바램은 있네요.
현대차가 최근 선보인 i40 세단 `살룬'이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 성공할지 주목된다.
`살룬'은 해치백 스타일 i40을 세단으로 만든 중형차다.
그러나 국내 시장에서는 이미 현대차의 중형차 YF 쏘나타가 자리잡고 있다. 유러피안 스타일로 YF 쏘나타와 디자인은 차이가 있으나 크기나 기능 등에서는 비슷하다는게 업계의 평가다.
실제 크기의 경우 쏘나타는 전장 4820mm, 전폭 1835mm, 전고 1470mm, 축거 2795mm로 살룬(4740mm, 1815mm, 1470mm, 2770mm)과 크게 다르지 않다. 전장과 축거는 오히려 쏘나타가 길다.
하지만 `살룬' 가격은 2525만원부터 3155만원까지 쏘나타(2020만~2960만원)에 비해 비싼 편이다.
특히 디젤 1.7 VGT `살룬'의 프리미엄 가격은 3155만원으로 오히려 그랜저 2.4(3120만원)보다 비싼편이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일부 자동차 마니아들은 1995년 국내에 선보인 현대차의 `마르샤'를 떠올리고 있다.
`마르샤'는 2000cc 중형차이긴 하지만 가격이 쏘나타와 그랜저 중간 급으로 위치가 애매했다. 이런 이유로 성능, 연비 등 기능 면에서 찬사를 받았으나 결국 마케팅에 실패하면서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 사실상 사라졌다.
`살룬'도 마르샤와 유사하기 때문에 국내에서 주목받는데 한계가 있을 것이라는 지적이다.
특히 최근 들어 같은 차량이라도 일반 렌트카나 영업용의 경우는 기본형을 선택하는게 일반적이지만 개인차량으로는 최상급을 선호하고 있기 때문에 가격면에서 경쟁력이 떨어진다는 것이다.
배기량으로 자동차 보험 등에 부담이 되지만 이왕 같은 가격이면 그랜저 2.4를 사는 것이 효과적이라는 얘기다.
중형차 `살룬'보다는 준대형 `그랜저'가 성능, 공간, 크기, 편의성, 과시성 등 다방면에서 한 수 위인 것은 사실이기 때문이다.
자동차 업계 관계자는 "현대차가 중형차 세단으로는 유일하게 디젤 차량을 선보였지만 성능은 쏘나타급인데 가격은 그랜저 수준이라서 `애매한' 위치해 있는 것은 사실"이라며 "다만 쏘나타와 그랜저와 다른 디자인 차별성, 고유가에 따른 디젤 수요 등은 기대 요인"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17일부터 본격 시판에 나선 `살룬'은 현대차가 국내에 내놓은 유러피안 프리미엄 스타일로 날개를 형상화 한 `윙(wing)'타입의 LED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와 후면 중앙부의 크롬 리어 가니쉬, 투톤의 `리어 범퍼'가 단순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부각시켜준다. 또한 2770mm의 휠베이스를 확보해 실내 공간 활용성을 극대화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공감되는 글입니다.
저도 아이폰 3GS를 쓰면서부터 아이맥, 맥북에어, 아이패드를 쓰고 있는데, 애플 제품은 하드웨어의 매력도 있지만 앱과 포트캐스트라던지 소프트웨어적으로 매력적인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가끔 3GS 의 작은 화면이 답답하긴 해도 매력적인 제품임에는 틀림이 없다는 생각이 드네요.
태어나서 처음으로 삼성전자 제품을 갤럭시탭 와이파이 버전으로 샀는데, 안드로이드 문제인지 벽돌이나 블랙 스크린이 거의 이틀에 한번씩 발생합니다. 다만 7인치 화면이라 인터넷이나 동영상 보는데는 좋더라구요.
iOS 의 안정성과 안드로이드의 확장성은 이제 유저가 선택해서 지혜롭게 사용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느쪽이 낫다라기 보다는 어떻게 활용하느냐가 스마트 기기를 다루는 자세로서 바람직하지 않을까 싶네요.
그나저나 아이폰도 조금 화면이 커졌음 하는 바램은 있네요.
서로 경쟁하면서 더 발전해 나가야지요.
os를 떠나 기기자체의 안정성이나 편리를 볼때
삼성제품 전혀 뒤지지않을만큼 괜찮은것 같아요
저는 3gs에서 겔럭시s2로 바꿨는데 안정적이고 좋아요. 결정적으로 통화가 잘 된다는.. ㅋㅋ